자주 하는 질문 (FAQ)
[PTZ 카메라 - 기술문의] 카메라를 OBS Studio에 연결하고 싶어요.
작성일
2026-03-18 14:55
Q. 카메라를 OBS Studio에 연결하고 싶어요.
A.
* SDI / HDMI 캡처 보드와 같은 하드웨어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1) OBS 소스 목록에서 (+) 버튼을 누르고 ‘비디오 캡쳐 장치’를 클릭합니다.
- OBS에서 '비디오 캡쳐 장치'는 USB 웹캠이나 캡처 카드처럼 컴퓨터에 직접 연결된 물리적인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불러올 때 전용으로 사용하는 메뉴이기 때문입니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고, 소스 이름을 지정합니다.
- 실제 방송 시 여러 대의 카메라나 소스가 섞일 수 있으므로, 해당 소스가 어떤 카메라인지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3) 장치 목록에서 영상 소스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비디오 소스가 미리보기 창에 나타납니다.
- PC에 내장된 기본 웹캠 등 여러 영상 장치가 연결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OBS가 정확히 캡처보드로 들어오는 신호를 화면에 디코딩하도록 타겟을 명확히 지정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영상을 IP 네트워크(RTSP)로 전송하는 경우
(1) 소스 목록에서 (+) 버튼을 클릭하고 ‘미디어 소스’를 클릭합니다.
- 캡처 보드와 달리 RTSP는 물리적 장치가 아닌 '네트워크 데이터'이므로, OBS 내부에서 동영상 파일이나 네트워크 스트림 주소를 해독(디코딩)하는 전용 모듈인 '미디어 소스'를 사용해야 화면을 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여 소스 이름을 지정합니다.
- 캡처 보드 연결 시와 마찬가지로 관리와 스위칭의 편의성을 위해서입니다.
(3) ‘Local File(로컬 파일)’이라고 표시된 창의 선택을 해제합니다. 이후 ‘입력’이라고 표시된 창이 나타나면 카메라의 RTSP 주소를 입력합니다.
- '로컬 파일'이 체크되어 있으면 OBS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mp4 등)을 찾으려 합니다. 이 체크를 해제해야 OBS가 '네트워크 수신 모드'로 전환되며, 카메라가 영상을 송출하고 있는 특정 IP 주소(RTSP 주소)로 찾아가 실시간 방송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A.
* SDI / HDMI 캡처 보드와 같은 하드웨어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1) OBS 소스 목록에서 (+) 버튼을 누르고 ‘비디오 캡쳐 장치’를 클릭합니다.
- OBS에서 '비디오 캡쳐 장치'는 USB 웹캠이나 캡처 카드처럼 컴퓨터에 직접 연결된 물리적인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불러올 때 전용으로 사용하는 메뉴이기 때문입니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고, 소스 이름을 지정합니다.
- 실제 방송 시 여러 대의 카메라나 소스가 섞일 수 있으므로, 해당 소스가 어떤 카메라인지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3) 장치 목록에서 영상 소스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비디오 소스가 미리보기 창에 나타납니다.
- PC에 내장된 기본 웹캠 등 여러 영상 장치가 연결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OBS가 정확히 캡처보드로 들어오는 신호를 화면에 디코딩하도록 타겟을 명확히 지정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영상을 IP 네트워크(RTSP)로 전송하는 경우
(1) 소스 목록에서 (+) 버튼을 클릭하고 ‘미디어 소스’를 클릭합니다.
- 캡처 보드와 달리 RTSP는 물리적 장치가 아닌 '네트워크 데이터'이므로, OBS 내부에서 동영상 파일이나 네트워크 스트림 주소를 해독(디코딩)하는 전용 모듈인 '미디어 소스'를 사용해야 화면을 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여 소스 이름을 지정합니다.
- 캡처 보드 연결 시와 마찬가지로 관리와 스위칭의 편의성을 위해서입니다.
(3) ‘Local File(로컬 파일)’이라고 표시된 창의 선택을 해제합니다. 이후 ‘입력’이라고 표시된 창이 나타나면 카메라의 RTSP 주소를 입력합니다.
- '로컬 파일'이 체크되어 있으면 OBS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mp4 등)을 찾으려 합니다. 이 체크를 해제해야 OBS가 '네트워크 수신 모드'로 전환되며, 카메라가 영상을 송출하고 있는 특정 IP 주소(RTSP 주소)로 찾아가 실시간 방송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