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NEST, vmPTZ B91-N,B150-N PTZ 카메라 보상판매 실시!

방송장비 전문기업 DVNEST가 9월 한 달간 vmPTZ의 4K PTZ 카메라 B91-N과 B150-N을 대상으로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에 사용하던 SDI 출력 지원 PTZ 카메라를 반납하면 브랜드와 정상 작동 여부에 관계없이 특별 가격으로 vmPTZ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트레이드 업 프로모션입니다. Telycam 제품 뿐만 아니라 Sony, Panasonic, Canon을 비롯한 모든 브랜드의 SDI – PTZ 카메라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보상판매 가격은 VAT 포함 기준으로 B91-N은 399만원, B150-N은 599만원입니다. 이번 보상판매는 각 모델별 5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됩니다.

B91-N은 4K 방송 제작과 NDI 기반 IP 워크플로우에 대응하는 범용 PTZ 카메라로, 교회·학교·기업 스튜디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상위 모델인 B150-N은 1인치 대형 이미지 센서와 20배 광학 줌, 4K 60p, 12G-SDI, Full NDI 및 Genlock 등을 지원해 공연장, 대형 교회, 강당 등 높은 화질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제작 환경에 적합합니다.

DVNEST의 이광희 대표는
“기존에 설치된 PTZ 카메라를 계속 사용하고 있지만 4K와 IP 비디오 환경으로 전환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이번 보상판매를 통해 기존 장비의 브랜드나 상태에 관계없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방송용 PTZ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로모션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PTZ 카메라 1대 반납 시 vmPTZ 카메라 1대에 보상판매 혜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DVNEST 및 vmPTZ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